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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지기 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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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솔명(발효액) 제조방법
작성자
솔방지기
등록일
2021.12.21
조회수
278
솔명은 발효액으로써 잣잎액 60%와 꿀40%로 구성되어있다.
 
송진 제거한 잣잎액60% 와 꿀40%를 배합하여,항아리에 넣고 실내온도30~33도정도 유지하며 매일1회, 5분씩 30일을 휘저어주며 발효시킨다.
 
처음 한달간은 잣잎액과 꿀성분이 서로 다른 성분으로, 한덩어리가 되지않고 분리가 일어난다.
아무래도 점도가 있는 꿀성분이 가라않고 잣잎액은 위로 뜨는 현상이 일어난다.
하루에 한번씩 저어주면 차츰 발효현상이 일어나고 약1달간이 지나면 1차 발효가 끝나며 한덩어리가 된다,
그다음 부터는 10~15일에 한번 정도5분씩, 6개월정도 저어주면 발효는 거의 끝나간다.
 
이후에는 숙성기간이므로 오래 될수록 더깊은맛이 나며 솔명이 완성 된다.
그동안 전통방법으로 솔잎발효액을 담글때, 항아리에 솔잎을 얇게 깔고 설탕을 뿌려주는 순서를 반복하거나,
솔잎과설탕물을 같은 무게로 항아리에 담아 가끔씩 젛어가며 발효액을 만들므로 송진이 함께 녹아있다.
 
약10여년전 까지만해도 산촌 농가 들 에서는 수익사업으로 산촌에서 얻어지는 모든 식용작물로 효소라 하며 만들어 판매하였으나,
어떤 유명PD가 방송에나와 설탕물 운운하며 효소라고하면 안되고  발효액이라 해야한다는 바람에 효소 만들어팔던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
,
그러나 수가솔에서 만드는 솔명은 송진을 제거한 잣잎액60% 와 꿀40%의 혼합 이므로 전통방법으로 만든 발효액과는 좋고 나쁨을 떠나 만드는 방법이 다르므로,
솔명은 건강한 자연발효제품이며 세계최초로 개발된 최고의 식품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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